점심 도시락 해결차 찾은 거창의 유명 관광지.
그런데, 항노화힐링... 장소를 알고픈 생각이 별로 없구나. ㅎ
그럼에도 멋진데, 아쉽다. 얼결에 오다니.
도시락 까먹고
더운 날씨에 제법 땀 흘리며 오르니 멋진 구름다리가 보인다.
변 산세도 수려하데 못해 제법이다.
그러고 보니 국립공원 가야산과 붙어 있는 곳이다.
-입장료 3000원
-오가는 길이 좁아 셔틀버스를 이용해야 한다.
내스스로, 정성이 뭍어나지 않는 이 글을 보니 아직도 산행 못한 아쉬움이 남아 있나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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