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행 이야기101 어사와이어 프리미엄 코스 어사와이어 프리미엄 코스 춘향타워 70m에서 광한루원으로 짚라인을 타고 출발~ 산과 하천을 넘고, 도로까지 910m를 가로지른다. 올라갈 때까지의 기나긴 긴장감은 두 발을 띄는 순간 짜릿한 쾌감으로 이어진다. 프리미엄 코스 어른 25,000원 | 청소년 20,000원(초~고) https://home-ticket.co.kr/namwon/ 남원테마파크 티켓 예매 home-ticket.co.kr 승강기를 내려 출발선상으로 오르는 길 출발선상에서 아래로~~~ 2023. 8. 7. 석조전 덕수궁 석조전 (예약)관람 "낭만"으로 접근했던 석조전은 "뼈 아픈 역사"로 다가왔다 세 번째 시도에 관람 성공 현장에서 틈새 관람이 가능할 것이란 기대로 두 번이나 입맛만 다시고 되돌아 섰다. 서울에 거주하는 것도 아닌데 아닌데... 이번엔 계획적으로 - 석조전만 관람하기로 - 미리 예약을 했다. 외국인(외국인 동반)이 아니라면 현장 예약이 불가해서 꼭 인터넷으로 예약해야 한다. 1주일 전부터 예약이 가능한데, 주말 방문이라 잠깐 시간에 이른 시간 예약은 꽉 차 어쩔 수 없이 어중간한 시간으로 예매했다. 석조전 예매하기 예매처: 아래 링크한 문화재청 인터넷에서 가능 비용: 석조전 예매 비용 - 무료, 단 덕수궁 입장료는 내야함(만 25세부터 1,000원) 인터넷 사전예약 - 관람일 일주일 전, 오전 1.. 2023. 7. 9. 충남역사박물관 벚꽃 충남역사박물관 앞을 지나는데, 박물관 쪽 하늘이 벌겋다. 벚꽃이 만발해서 밤 하늘빛까지 붉게 보인다. 사실 박물관은 지난해부터 개점휴업 중이다. 겉으로 보이는 건 장애인과 노약자 접근을 위한 엘리베이터 설치인데, 박물관 내부 시설까지 새로고침을 하나보다. 벚꽃철을 맞아 박물관을 임시로 부분 개관한다. 3.31(금)~4.7.(금) 벚꽃 관람 요청에 따라 정식 개관 이전에 야외 공간을 임시로 개방 정식 개관 4.8.(토)로 예상 2006년 9월 옛 국립공주박물관 자리에 개관 조선, 근‧현대시기까지의 유물 전시하고 있다고 하는데, 예전 기억으로는 공주 인근 지역의 자료가 중심된 것 같았다. 다시 열면서 많은 변화를 보일는지 모르겠다. 벚꽃 개화 시기에 맞춰 다양한 행사를 펼친다고 광고하고 있더군. 박물관 관람.. 2023. 4. 2. 강경, 봄 내음 5년만에 다시 찾은 강경 6년 전에 처음 방문했을 때 느낌이 좋아 1년 후에 다시 찾을 정도로 좋은 기억으로 남아 있던 곳이다. 조금 일찍 찾은 탓인지 아직 봄은 한 주 정도 기다려야 할 판이다. 옥녀봉 앞 너른 금강변 둔치는 인기척이 거의 없어 아직 겨울 같다. 지난해 젓갈축제 현수막이 아직 곳곳에 걸려 있어 기분이 더 가라앉는다. 읍내는 일부 맛집과 숙박업소에만 사람들이 들어 앉아 있고 너무 조용하다. 천혜의 내륙항 - 이곳의 강경장은 한 때 우리나라 3대 시장의 하나였다고 하는데, 군산항 개항과 호남선호남선·군산선 개통으로 상권 쇠퇴하기 시작했다 한다. 그나마 아직 강경역과 논산의 사법과 치안을 담당하는 기관이 자리하고 있어 명맥은 잇고 있는 것 같다. https://yyh911.tistory.co.. 2023. 4. 1. 부산 송도 대한민국 1호 공설 해수욕장이 있는 부산 "송도" 바닥이 투명한 케이블카를 타고 감상하는 야경이 볼만했다. 2023. 2. 9. 부산항대교, 오륙도 부산항대교에 들어 서면서 많이 놀랐다. 다리를 짓는 기술이며 부산항에 적재된 화물 물량을 보니 한낮 졸음이 싹 달아난다. 2023. 2. 9. 부산 - 흰여울문화마을 2022. 1. 28. (토) 부산여행에 나선다. 설렘보다는 추위가 걱정이다. 나이들어서 그런가보다. 기차 안에서 대전역 하차를 잊고 자고 있는 여행객이 우리 자리를 차지 하고 있더라. 역무원을 불러 원만하게 해결을 했다만, 여행 분위기 깬다. 경부선 종점 부산역에 내려 아침 끼니를 떼우러 3층 식당가로 올라선다. 바라보는 위치를 바꾸니 부산역 앞으로 보이는 항만이 이국적으로 다가온다. 바다다. 창가 가득히 부서져내리는 햇볕이 밖 추위에 아랑곳 않고 따갑게 얼굴을 때린다. 부산 영도, 11만 이상의 사람들이 사는 섬이라고 한다. 영도구. 영도는 육지와 가까워 나라에서 말을 키우던 곳이었다고 한다. 여기에서 키우는 말이 얼마나 빠른지 그림자를 떼어놓을 만큼 잽싸게 움직였다고 絶影馬. 이곳 사람들은 '절영'.. 2023. 2. 9. 한탄강 주상절리(柱狀節理) 한탄강 유네스코 세계지질공원 철원 주상절리길 드르니매표소~순담매표소 3.6km × 왕복 단잠을 깨우는 전화벨 소리 새벽 4시 45분 알람을 설정했는데 울리지 않았다. 나중에 알고 보니 토요일에 해 놓았을 것을 일요일로 설정한 것이다. 그나마 다행이다. 자기 전에 배낭에 대충 이런저런 것을 담아놓았다. 정신없이 옷을 챙겨 입고 산악회 순환버스의 종착지로 향한다. 나 때문에 출발시간 5분 지체! 아이러니! 죄송한 마음이 들어야 하는데, 워낙 참석자가 적으니 늦게나마 차에 오른 것에 오히려 고맙게 여기는 분위기다. 산악회 총무 자리를 내놓고 첫 산행 긴장이 풀려 그랬나? 적 전차의 남진 속도를 지연시키려는 콘크리트 구조물을 지난다. 전방이군. 생각보다 빠른 시간에 철원 도착. 다행히 내리던 비도 잠잠해졌지만,.. 2023. 1. 14. 스탬프투어(여행+스탬프=선물); 공주시 스탬프투어 - 공주시 스탬프를 찍으면 선물을 준다... 요즘 같은 때 돌아다니면서 구닥다리 방식으로 스탬프를 찍어서 뭘 한다는 건지. 그런데, 이건 앱 깔고 목적지에만 도착하면 자동으로 스탬프가 찍힌다. 그러니까 앱과 함께 GPS는 꼭 활성화시켜야겠지. 식사를 하고 노근노근, 잠을 잘까하다 좀 걸어보기로 한다. 걸으면 선물까지 받을 수 있다니 도전해보기로 한다. 앱설치 아마 이 사람들 자치단체를 상대로 비지니스를 하나보다. 전국 기초자치단체별로 이 앱을 활용해서 여행의 동기를 심어주려는 곳의 목록을 확인. 먼저 가까운 곳부터 탐방하면서 건강과 선물도 챙겨보자. 앱과 GPS 활성화하고, 스탬프 획득하기 선물 오늘 획득한 스탬프로 신청해서 받은 선물!!! 자치단체마다 다르겠지 > 8개 스탬프를 모으면, 그립.. 2022. 2. 27. 이전 1 2 3 4 5 ··· 12 다음